지어스 8권까지의 소감.
황당함 그 자체에 암울한 애니...
라고 하고 싶지만,
아이들...
즉 아직까지 정신적으로 불안전하고(물론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더욱더...) 미완성적인 주인공을 내세워,
각자의 갈등을 참 잘 표현한거 같네요.
그리고 그 갈등을 약간은 모순적인 해결방법이지만 해결하는것도...
나름 괜찮게 봤습니다...
동일작가의 나루타루(한국판 드래곤 드림)도 보고 싶네요;
이런 암울한거 너무너무 좋아여; 추천해주실분...
황당함 그 자체에 암울한 애니...
라고 하고 싶지만,
아이들...
즉 아직까지 정신적으로 불안전하고(물론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더욱더...) 미완성적인 주인공을 내세워,
각자의 갈등을 참 잘 표현한거 같네요.
그리고 그 갈등을 약간은 모순적인 해결방법이지만 해결하는것도...
나름 괜찮게 봤습니다...
동일작가의 나루타루(한국판 드래곤 드림)도 보고 싶네요;
이런 암울한거 너무너무 좋아여; 추천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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