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근 3년만에 보는 tva판 애니 감상...
은 아니군여-_-
DMC와 바카노 봤네여...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봤습니다.
NT원작이죠..
소설을 볼때는 매우 재밌었습니다.
애니도 물론 재밌었지만...
뒤로 갈수록 우주행 ㅠㅠ...
그래도 최고의 츤데레(?)여왕님이군여;
- 2009/04/12 22:15
- itomi123.egloos.com/4912009
- 덧글수 : 1
- 2009/04/05 09:30
- itomi123.egloos.com/4903555
- 덧글수 : 3
와우 헬스크림서버 언데드 흑마 24입니다.
으어...
덧 버츄어피씨 써보신분있나요...랑그릿사를 간만에 하려고 하는데, 별로 컴에 무리가 없나요?...
마소에서 만든거긴 하지만;
으어...
덧 버츄어피씨 써보신분있나요...랑그릿사를 간만에 하려고 하는데, 별로 컴에 무리가 없나요?...
마소에서 만든거긴 하지만;
- 2009/03/29 12:31
- itomi123.egloos.com/4895557
- 덧글수 : 7
책 사서 보면 병신이냐고요?
네 병신 맞습니다
사키엘님과 사키엘님의 블로그에서 넘어가게 되서 본 글입니다.
논란의 여지도 많고, 의견들도 재밌어서 저도 글 싸봅니다~
우선 淸年_D님의 글은 조금 극단적으로 쓰신것 같습니다.
물론 책을 사서보는건 당연한 것이지만, 강요할 필요는 없지요.
"합법적인" 대여점이나 도서관이 있구요.
하지만 "병신"이라는 단어나 스캔본까지 들먹이며 운운한건 조금...좋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기회비용을 언급하셨는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합법적으로 선택할수 있는 것에 한정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이과계열이라 고등학교 경제를 하지 못했고, 아직 교양과목 경제도 많이 나가지 못해 잘 모릅니다...양해좀;)
그리고 Sakiel님의 글에 대해서는, 불법이지만 걸리지 않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쪽으로 행동 해도 상관없다...라고 하신거 같습니다.(제가 극단적으로 해석했다면 죄송합니다;)
(사실 도덕성이란건 참으로 애매합니다.
다수가 당연하다고 여기면 당연한게 되어 버리는것이기도 하구요.
불법이란것도 자신네들의 기준으로 정한것이기도 하구요...
애초에 대여점은 합법, 스캔본은 불법이라는게 조금 이상하지만...)
그렇다고 다수가 당연하게 또 사회적으로 배제되었고, 걸릴 위험이 낮으니 스캔본을 봐도 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난데없이 제 생각을 이야기 해보자면...
사서 보는사람이 "합법적으로" 빌려 보는 사람에게 뭐라 할 필요가 없으며,
빌려보는 사람이 "당연히"사서 보는 사람에게 뭐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스캔본을 본 사람으로써 (혹은 보고있는 사람으로써...)사서 보는사람을 "병신"이라고까지 치부할것은 못된다고 봅니다.
그 스캔본을 보는 사람이 사서보기도 했다고 해도 말이지요.
어디까지나 그 사람은 현재는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람입니다.(법이 바뀌지 않는한)
마찬 가지로 대여점이 불법이 된다면 또한 그렇겠지요.
저도 사서보기도하고, 빌려보기도합니다.
물론 스캔본도 봤구요.
그랬기에 딱히 스캔본을 본게 잘한것이라는 생각도, 책을 사서 보는것이 병신이란것도, 스캔본을 본게 잘못됐으니 보면 안된다라고도 못합니다.
다만 자신이 책임질수 있는 조건 하에, "선택"을 하면됩니다.
이야기가 주절주절하군요...배도 고파서 그런가 봅니다-_-;
ps. 이 글은 이 글의 댓글로만 끝났으면 합니다.(아 물론 보는사람이 있으면...ㅋㅋㅋㅋㅋㅋ)
ps2. 이 글로 인해 서로 마음 상하거나, 얼굴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100%제 주관적인 이야기니깐요.
남한테 강요하거나, 남의 의견이 잘못됐다는게 아니니 말입니다. 제 의견을 이렇다. 이겁니다.
ps3. 대여점들이 이번에 어떤행위를 했는것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ps4. 제 생각이지만, 요즘의 노래처럼 싸게 돈받고 다운받는 형식, 즉 작가가 온라인 대여점을 여는게 가장 이상적으로 보입니다...
돈낸 만큼 스캔본도 좋은 화질로 대여점에 갈필요없이 구할수 있고, 작가는 작가대로 이익을 보게 되니까요;
네 병신 맞습니다
사키엘님과 사키엘님의 블로그에서 넘어가게 되서 본 글입니다.
논란의 여지도 많고, 의견들도 재밌어서 저도 글 싸봅니다~
우선 淸年_D님의 글은 조금 극단적으로 쓰신것 같습니다.
물론 책을 사서보는건 당연한 것이지만, 강요할 필요는 없지요.
"합법적인" 대여점이나 도서관이 있구요.
하지만 "병신"이라는 단어나 스캔본까지 들먹이며 운운한건 조금...좋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기회비용을 언급하셨는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합법적으로 선택할수 있는 것에 한정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이과계열이라 고등학교 경제를 하지 못했고, 아직 교양과목 경제도 많이 나가지 못해 잘 모릅니다...양해좀;)
그리고 Sakiel님의 글에 대해서는, 불법이지만 걸리지 않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쪽으로 행동 해도 상관없다...라고 하신거 같습니다.(제가 극단적으로 해석했다면 죄송합니다;)
(사실 도덕성이란건 참으로 애매합니다.
다수가 당연하다고 여기면 당연한게 되어 버리는것이기도 하구요.
불법이란것도 자신네들의 기준으로 정한것이기도 하구요...
애초에 대여점은 합법, 스캔본은 불법이라는게 조금 이상하지만...)
그렇다고 다수가 당연하게 또 사회적으로 배제되었고, 걸릴 위험이 낮으니 스캔본을 봐도 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난데없이 제 생각을 이야기 해보자면...
사서 보는사람이 "합법적으로" 빌려 보는 사람에게 뭐라 할 필요가 없으며,
빌려보는 사람이 "당연히"사서 보는 사람에게 뭐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스캔본을 본 사람으로써 (혹은 보고있는 사람으로써...)사서 보는사람을 "병신"이라고까지 치부할것은 못된다고 봅니다.
그 스캔본을 보는 사람이 사서보기도 했다고 해도 말이지요.
어디까지나 그 사람은 현재는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람입니다.(법이 바뀌지 않는한)
마찬 가지로 대여점이 불법이 된다면 또한 그렇겠지요.
저도 사서보기도하고, 빌려보기도합니다.
물론 스캔본도 봤구요.
그랬기에 딱히 스캔본을 본게 잘한것이라는 생각도, 책을 사서 보는것이 병신이란것도, 스캔본을 본게 잘못됐으니 보면 안된다라고도 못합니다.
다만 자신이 책임질수 있는 조건 하에, "선택"을 하면됩니다.
이야기가 주절주절하군요...배도 고파서 그런가 봅니다-_-;
ps. 이 글은 이 글의 댓글로만 끝났으면 합니다.(아 물론 보는사람이 있으면...ㅋㅋㅋㅋㅋㅋ)
ps2. 이 글로 인해 서로 마음 상하거나, 얼굴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100%제 주관적인 이야기니깐요.
남한테 강요하거나, 남의 의견이 잘못됐다는게 아니니 말입니다. 제 의견을 이렇다. 이겁니다.
ps3. 대여점들이 이번에 어떤행위를 했는것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ps4. 제 생각이지만, 요즘의 노래처럼 싸게 돈받고 다운받는 형식, 즉 작가가 온라인 대여점을 여는게 가장 이상적으로 보입니다...
돈낸 만큼 스캔본도 좋은 화질로 대여점에 갈필요없이 구할수 있고, 작가는 작가대로 이익을 보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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