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쇼트프로그램 2,3권을 사보게 되었습니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 하고 후회가 없었던건 역시 고퀄리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중간중간의 컬러라던가, 재질등 뭐하나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만화하면 내용이나 그림체겠지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그림체입니다.(가장 좋아하게 되었다가 좀더 가까울지도 모르겠습니다...)
2D에 파스텔풍...참 옛날 냄새가 많이 나는 그림체죠;
그리고 내용도 참 좋아하게되더군요.
소박한 판타지. 판타지같지만 현실과 너무나 가까운...그런 이야기들.
그리고 소년들의 아련한 추억이야기.(주로 사랑,연애죠; 뭐...)
역시 이 작가분은 장편보단 단편, 최근작보단 구작이 더 좋습니다.(최근작을 펌하하는게 아니라, 조금 구작들의 냄새가 많이 남아있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책선물 할때, 만화책이라도 괜찮게 선물 할수 있는 작품인거 같네요.
- 2009/08/08 00:12
- itomi123.egloos.com/5034449
- 덧글수 : 3




덧글
CosmicBird 2009/08/15 01:08 # 답글
파스텔충도 좋아하지만 전 역시나....무라타의....p.s 윈도우7...아직은 떄가 아닙니다!
하얀코스모스 2009/08/15 15:01 # 답글
우왕 간만이시네여...무라타의...에로...(?)
그냥저냥 그렇네요; 이뻐서 계속 쓰는중...
mir 코드 2009/09/15 14:21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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